과학고, 영재교육원, 일반 중·고 학생까지 직접 지도한
R&E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대한민국 첫 번째 R&E 지침서
특성화에 성공하면, 내신의 한계도 극복할 수 있다!
자신만의 특성화된 R&E를 통해 내신의 열세나 부족한 과목의 단점을 극복하고 상위권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의 사례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내신 1등급으로 연세대에 입학한 학 학생은 서울대에 가지 못한 것을 내내 콤플렉스라 생각했다. 점수에 맞춰 전공을 선택했기 때문에 흥미도 없고, 하고 싶은 공부도 없었다. 당연히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겉돌았다.
반면에 어렸을 적부터 유난히 R&E와 같은 탐구 형태의 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학생은 호기심을 연구로 발전시키며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과일 전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첫 발단이 되어 엄마가 안 계신 틈을 타 냉장고 속 모든 재료에 아연판과 구리판을 연결하며 실험했다. 하지만 기대했던 것과는 달린 불이 들어오지 않았고 실험은 실패로 끝났다.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중학교 수준의 과학부터 고등학교 화학 교재를 보며 심화 학습을 시작했다. 호기심에서 출발한 연구는 물리학과 수학까지 섭렵하게 되었고, 결국 한국과학영재학교 합격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아무리 작고 사소한 궁금증이라도 꾸준히 연구하고 발전시키면 독보적인 포트폴리오가 된다. 그리고 그 안에서 학생 스스로 꿈과 진로를 발견할 수 있다.
『내신 3등급도 서울대 가는 이공계 특성화 전략 R&E』는 ‘R&E란 무엇인가?’로 출발해 ‘R&E’의 궁극적 목표인 창의적 지식을 생산해 개인의 적성을 찾고, 진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신 나는 학습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상위권 대학만을 목표로 입시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획하고 만들었다. 무조건적인 1등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자신의 분야에서 1등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